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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Concept과 Creative로 보다 효율적인 대내외적 Communication을
향상을 추구하는 <중앙 테마 이벤트>에서 주최한 '5월의 스페셜 콘서트'
주인공으로 이문세가 초대되었다.

공연이 시작되면서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로 어린이대공원 야외음악당을 가득메운 수백명의
팬들은 잠시 술렁댔지만, 그는 레파토리에도 없었던 '빗속에서'를 시작으로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관중과 하나가되어 2시간여의 수중공연?을 화려하게 마무리짓는 저력을 발휘하였다.

봄날밤 그의 노래를 듣기위해 모인 관중들은 빗속에서도 아랑곳않고 그의 환상적인 무대
매너와 몸을 아끼지않은 열정에 사로잡히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공연을 봤다는
희열감으로 공연이 끝난뒤에도 오랫동안 자리를 뜨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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